캡쳐를 부르는 피료형제 by 샹아

#. 남들 다 달릴때 가만있다, 뒤늦게 달리는건 몽가 싶지만 김재중이 너무 옙버주시니까 ㅠ_ㅠ 뒷북이라도 전설이 되버린 마성의 a-nation 백스테이지 영상은 버닝을 해야 할 것 같아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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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막이 없으면 아무도 알아듣지 못ㅋ하ㅋ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한번 보면 기본 10번은 보게 된다는 싑덕을 부르는 백스테이지 영상 中 단연 백미인 저럿케 예쁘게 노는 피료형제 때문에 끙끙 앓습니다 앓아요. 보고보고 또 보고..끙끙..

재중히야 나는 네가 필요해요.. 필요해여.. 필요하다구여.. 말하면 가지게 해 주나여!


준쭈의 피료ㅎ..ㅐ..앵...이란 대답을 듣자마자 준쭈 손을 꼬옥 잡고서는, [잠시 삼두를 떼어둔] 팔을 허리에 딱 붙이고는 막 베베꼬는데 아ㅣㅇㄱ앙ㄱ악악ㄱㄱㄱ악악ㄱㄱㅇ<-< 자기들도 모르게 저렇게 십덕제조를 하는 귀요미 피료형제ㅠㅠㅠㅠㅠㅠㅠㅠ




환하게 웃는데 진짜 천사가 강림하구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천사드라 즐겁니요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온갖 고난과 역경과 풍파를 다 잊게만드는 김예쁘니의 웃음 ㅠㅗㅠㅗㅠㅗㅠㅗㅠㅗㅠㅗㅠㅗㅠ으뷰ㅗㅠㅗㅠㅗㅠㅠ읏ㅠㅗㅠㅗㅠㅗㅠ뒷북이라도 맨날 볼거라구요ㅠㅗㅠㅗㅠㅗㅠㅗㅠ예브나ㅠㅗㅠㅗㅠㅗㅠㅗㅠ이브낫ㅠㅗㅠㅗㅠㅗㅠㅗㅠㅗㅠㅗ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하얀 톡히 이 보이며 웃는 김예브니의 함박웃음 우쭈쭈쭈2
 





이케 한번 멍_뭉 (ºㅇº·) 

또 한번 맹_순 (º o º·)

맹한것도 예뻐서 오독오독 잡아 먹고 싯픔..






기요미가 요기잉네.gjf


쭉 jpg 포즈로 있다가 주먹 꽉 지구 입술 쭉 내미는 귀요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런건 어디서 배웠니! 본능인거니! 다들 가만히 있는데 입술 쭉 내미는 재중히 따라 혼자 움찔하는 유쵸니도 귀요미라구요!






노래를 부르는 고 짧은시간마저도 블링블링 빛나는 모습을 보여주는 멋머이





서바이버의 하이라이트, 재즈리 파트의 끝 부분으로 치닫는 동시에 터지는 폭죽 펑! 머시써! 머시써! 머시써! 머시써!










#. FNS 시상식에서의 김재중은 너모나도 아름다워서, 캡쳐를 할 엄두조차 못 내고 있다. 계속 틀어놓고 바라보기만..끙끙
이러다 뒷북 찢어지게 치고 울면서 캡쳐를 하고 있겠지..

믹선배와의 손가락으로 화음맞추기




이 무대 버닝거리가 너무 많아서 죽겠다. 끙끙 너모 아름다와요..


그리고 무대위에서 부터 범상치않던 요↓ 아빠미소를 보이시던 토쿠가나씨의 FNS 뒷 후기



(레이니블루를) 노래한 뒤에 어제 있었던 FNS의 이야기를 해주었습니다. 전 기억력도 안좋고 문장력도 없어서 잘 쓰지는 못하지만, 동방신기를 어쨌든 엄청 칭찬했어요!

"어제는 동방신기와 노래했습니다만..." "지금까지 여러 아이돌그룹을 봐왔지만, 그들은 파워가 있어! 아름다워!" 와 같은 말을 하시고, "늠름하고, 현명하고, 눈의 결정과 같이 투명한 느낌. 이렇게 말해도 될지 모르겠지만, 알프스의 천연수같아" 라고(:_;)♡

"알프스의 천연수" 라고 본인이 말하고는 웃었지만(웃음) FNS에서 기무라타쿠야가 "동방신기는 마음이 예쁘다"라고 말한 것처럼, 토쿠나가씨도 그런걸 전하려고 말씀하셨구나 하고 생각해요.

그리고 또 "겨울연가의 배용준 같은 분위기가 있어서 존재감이.." 같은 것을 말했던 것 같아. 아- 뭔가 잘 쓰지 못하는 내가 답답해ヽ(`Д´)ノ!!!!! 죄송합니다(웃음) 하지만 "동방신기의 팬을 여기 모아놓고 전해주고 싶을 정도야!!" 라고 말하고 있었어요. 뭐, 어머니와 얼굴을 마주보며 히죽히죽 웃어버렸어요!

(중간생략)

그 외에도, "왜 레이니블루를 선택했어" 라고 물었더니 (그러고보니 동방신기가 고른거였네요!), 쭉 좋아한 곡이예요, 라고 답해주어서. 한국의 곡들과 멜로디가 닮았네요- 라던지를 이야기했어요" 라던지 "일본어로 열심히 해주었지만, 나는 안녕하세요 밖에 말못했어" 라던지를 이야기해주었습니다(웃음).

조금 재미있었던 것이, 토쿠나가씨가 재중에게 두근거렸다는(?) 이야기.

"옆에 서있었던 메인보컬의 아이가 무척 아름다웠어!"
"정말 아름다웠다구! 나는 그런 취미는 없지만(웃음) 끝난 다음에 허그하고 싶은 기분이었어!" 라니-! (웃음)
"다들 예쁘네-" 라고 말하면서 "뭔가..." "여자였다면..." 이라니 토쿠나가씨!



중간중간의 토쿠나가씨란 언급이 없없으면 비기의 후기라고 생각했을뻔 했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무려ㅋㅋㅋㅋ알ㅋㅋㅋㅋ프ㅋㅋㅋㅋ스ㅋㅋㅋㅋ의ㅋㅋㅋㅋ천ㅋㅋㅋㅋ연ㅋㅋㅋㅋ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이거슨 누가봐도 비기의 표현력인데 말이에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렇게나 흐뭇한 아빠미소로 바라봐주시더니 허그를 하고 싶으셨어! 말했으면 당장 안아드렸을 재중히지만, 토쿠나가씨는 기타가와 작가님 뒤에 줄을 서야 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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