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자나깨나 (몽_실)
토 나오던 조별 과제를 끝내고 방학맞이기념으로 친구들이랑 케리비안 가서 좋다고 오랜만에 물 놀이다>.<라며 신나게 노는 바람에 저녁에는 피_곤에 쩔어 있다가, 바로 다음날엔 몸이 너무 쑤셔서 다음날 잡혀있는 엠티고 뭐고 나 죽겠다 모드로 늘어져 있었다. 그러나 엠티 안 오면 너ㅓㅓ너 환불 안 해 줄거야ㅑ라는 무서운 협박과, 집에 있어봤자 잉여짓 밖에 더 하겠냐며.. 하는 마음에 주섬주섬 짐을 싸고 집을 나섰더랬ㅈ... 처음에 엠티 추진 할 때 뭐 알아서 좋은데 가겠지? 하고선 장소도 안 물어보고 언니 오빠들한테 대롱대롱 매달려서는 기차를 타고 가평역에서 내렸다. 오홍 가평이구나 하고 그때까지도 잠이 덜 깬 채로 또 멍_하게 있는데 펜션에 가려면 차를 좀 많이 타고 들어가야 한다길래, 펜션에서 픽업 해 준 차를 탔지!
암만 피곤해도 놀고자 하는 집념은 막을 수 없는 터라 슬슬 잠에서 깨어나선 차 안에서 바깥을 둘러 보는데 앞에 [명지산 · 연인산 전방 300m] 이란 팻말이 붙어있더라. 잠시만. 명지산은 그렇다 치고 그 옆의 연인산. 연인산. 연인산? 이상하다 이상하게 친숙하고 묘하게 익숙한데 어디서 들어 본건지 처음엔 기억이 안 나는거다. 어렸을 때 산덕후인 부모님덕에 전국의 산이란 산은 다 정복한터라(..) 왠만한 산은 그냥 다 익숙하겠거니 생각하려 했는데, 아니 이건 그 익숙함이랑은 다른 익숙함인거다// 악ㄱㄱ말이 점점 꼬여가 ㅇ느아강강ㄴ검ㅇ느ㅏㅁ악ㄱㄱ 여튼 연인산을 보고선 묘한 기분이 드는 이유를 몰라서 답답해 하고 있는데 또로롱 들려오는 문자 소리에 핸드폰을 들었는데 ! 핸드폰 메인을 봤는데 ! 나름일코를 한답시고 배경으로 설정해놓은 몽실이 그림를 보는순간 ! 몽실이 1편이 오버랩 되면서 헐ㄹㄹㄹㄹㄹ 순간 역사의 현장에 온 기분이랄까. 그래도 정확한 확인 사살을 위해 바로 폰에 넣어 둔 몽실이를 뒤졌지?
근데 정말 써있더라 "연인산 연인계곡!!"
웁 웁 기쁨을 주체 못하고 방방 뛰어다니는 날 보며 사람들은 쟤 잠 덜 잤다며 더 재우라고 쯧쯧거렸지만 그래도 난 너무 신났었음! 의문을 못 풀고 답답해하는 나에게 때 마침 핸드폰을 보게해 준 고양이님의 문자는 기네스 어쩌구에 올랐다는 소식이었고 나는 기네스고 뭐고 연인산에 왔다고 좋아라 함>.< 몽실이 꼭 데려오란 전언를 받고선 얼른 계곡 가자며 사람들에게 졸라댔다. 그리고는 하얀 조약돌을 찾아다녔지! 결국엔 찾아서 가져왔지!


토 나오던 조별 과제를 끝내고 방학맞이기념으로 친구들이랑 케리비안 가서 좋다고 오랜만에 물 놀이다>.<라며 신나게 노는 바람에 저녁에는 피_곤에 쩔어 있다가, 바로 다음날엔 몸이 너무 쑤셔서 다음날 잡혀있는 엠티고 뭐고 나 죽겠다 모드로 늘어져 있었다. 그러나 엠티 안 오면 너ㅓㅓ너 환불 안 해 줄거야ㅑ라는 무서운 협박과, 집에 있어봤자 잉여짓 밖에 더 하겠냐며.. 하는 마음에 주섬주섬 짐을 싸고 집을 나섰더랬ㅈ... 처음에 엠티 추진 할 때 뭐 알아서 좋은데 가겠지? 하고선 장소도 안 물어보고 언니 오빠들한테 대롱대롱 매달려서는 기차를 타고 가평역에서 내렸다. 오홍 가평이구나 하고 그때까지도 잠이 덜 깬 채로 또 멍_하게 있는데 펜션에 가려면 차를 좀 많이 타고 들어가야 한다길래, 펜션에서 픽업 해 준 차를 탔지!
암만 피곤해도 놀고자 하는 집념은 막을 수 없는 터라 슬슬 잠에서 깨어나선 차 안에서 바깥을 둘러 보는데 앞에 [명지산 · 연인산 전방 300m] 이란 팻말이 붙어있더라. 잠시만. 명지산은 그렇다 치고 그 옆의 연인산. 연인산. 연인산? 이상하다 이상하게 친숙하고 묘하게 익숙한데 어디서 들어 본건지 처음엔 기억이 안 나는거다. 어렸을 때 산덕후인 부모님덕에 전국의 산이란 산은 다 정복한터라(..) 왠만한 산은 그냥 다 익숙하겠거니 생각하려 했는데, 아니 이건 그 익숙함이랑은 다른 익숙함인거다// 악ㄱㄱ말이 점점 꼬여가 ㅇ느아강강ㄴ검ㅇ느ㅏㅁ악ㄱㄱ 여튼 연인산을 보고선 묘한 기분이 드는 이유를 몰라서 답답해 하고 있는데 또로롱 들려오는 문자 소리에 핸드폰을 들었는데 ! 핸드폰 메인을 봤는데 ! 나름일코를 한답시고 배경으로 설정해놓은 몽실이 그림를 보는순간 ! 몽실이 1편이 오버랩 되면서 헐ㄹㄹㄹㄹㄹ 순간 역사의 현장에 온 기분이랄까. 그래도 정확한 확인 사살을 위해 바로 폰에 넣어 둔 몽실이를 뒤졌지?
근데 정말 써있더라 "연인산 연인계곡!!"
웁 웁 기쁨을 주체 못하고 방방 뛰어다니는 날 보며 사람들은 쟤 잠 덜 잤다며 더 재우라고 쯧쯧거렸지만 그래도 난 너무 신났었음! 의문을 못 풀고 답답해하는 나에게 때 마침 핸드폰을 보게해 준 고양이님의 문자는 기네스 어쩌구에 올랐다는 소식이었고 나는 기네스고 뭐고 연인산에 왔다고 좋아라 함>.< 몽실이 꼭 데려오란 전언를 받고선 얼른 계곡 가자며 사람들에게 졸라댔다. 그리고는 하얀 조약돌을 찾아다녔지! 결국엔 찾아서 가져왔지!

연인산에서 주워 온 하얀 조약돌. 에헿헤ㅎ헤ㅔ헤헤ㅔ 집에 오자마자화장실 욕조위에 예쁘게 얹어뒀다.
혹시 몰라 새벽에 다들 자고있을 때 몰래 나올지두? 빨간 하트무늬 장화 준비 해 놔야지.
#2. 어딜가나 이쁨.

그 중에 웃는게 제일 예쁨.
#3. 오늘의 코끼리?
싸이 효과에 코끼리가 있길래 냉큼 질러버렸다.
돌맹이고 코끼리고 오빠 덕에 매번 참..ㅎ.. 귀여우니까 됐음.
이글루 설정에서는 파비콘이라는걸 발견! 나만 이제 발견한건가?..
언제부터 생긴건진 모르겠지만 이것도 귀여우니까 됐음. 좋아.
신나서 귀염이 얼굴로 당장 바꿨지♪ 한번씩 코끼리로도 바꿔야겠다
이ㅣㅣㅣㅣㅣㅣㅣㅣㅣㅣㅣㅣㅣㅣㅣㅣㅣㅣㅣㅣㅣㅣㅣㅣㅣㅣㅣㅣ뻐
#4. 이젠 좀 잠잠해졌나 어떤가 싶어서 오랜(그래봤자 이틀)만에 컴퓨터를 켜서는, 평소 검색은 귀찮아서 안하는 터라 가던 곳만 이곳저곳 돌아다녀보니 그냥 정체기더라. 돔이 끝나야 전초전이 끝나고 뭐라도 시작하겠지. 읏시 이 판국에 돔에서 공연을 한다고 그게 퍽이나 감동적이고 기쁠까 싶고. 속_상
나간다고 무조건 욕하기 전에 그 말 못하는 속이 얼마나 끙끙 앓고 또 곪았을지 한번이라도 헤아려야 하는게 파슨 아닐까. 아무리 소리를 쳐도 들어주지를 않아서 이제서야 목소리를 좀 더 크게 내보겠다는 걸, 동방신길 지키고 싶어서 또 지키려고 그러는 걸, 그런 사람들을 되려 죽일놈을 만드는 꼴을 보자니 기가 찰 따름. 정신차려야 할 사람은 따로 있는걸? 모르면 닥치고나 있어라고 외쳐봅니다. 근데 무서운거는 알면서도 철판깔고 그따위로 지껄이는거. 이건 답이 업ㅂ서. 파슨심에 눈이고 정신이고 다 멀어버린거지. 이글루는 어쩌다 쓰레기장이 되버린거야. 윽 창피해..
나고야 음성은 한번 듣고는 이제까지와는 다른 절절함에 다시 재생을 못 하겠더라. 돔에서 또 그리 울면 우짜누싶고 무섭고 속상해 죽겠다. 그래도 그렇게라도 억누른 속을 풀 수 있다면야 백번이고 울어도 좋아 라며 조용히 뒤에서 응원하고 있을거임. 돔 공연을 한 후면 직캠이고 후기고 뭐든 뜨긴 뜰 텐데 아직까진 무서워서 무대를 볼 용기가 안 난다. 못 보겠어. 우으,ㅂ 엠스테는 어떳케 보냐.
#5. 1st Anniversary Book 님께 노래 리뷰 위주 정석 책 발간. 오빠가 있는 한 2nd 3rd 계속 나오겠지? 오빠에겐 다른 어떤 선물보다 값진 선물이 될 거라 생각된다. 힘들 때 한번씩 펼쳐 보고선 이렇게 든든한 사람들이 오빠를 응원하고 바라보고 있다는 걸 알고 한번이나마 더 웃을 수 있었으면 하는 바람. 평생 노래해줘. 언제나 네편!
#6. Stand by you 앨범 발매날을 얼마나 고대했었는데! 발매날이 오긴 왔구나.
Stand by you (Luv Behind The MLD) 이거 꽤 괜찮다. Stand by you는 원곡이 워낙 좋아서 그런지 암만 리믹스를 거지같이 해온 에벡도 이 곡은 못 망치는가 보다. 지금 분쿄도 2위던데, 오리콘은 아마 2위를 할 것같고 중점을 둘건 순위가 아니라 판매량>.< 조금 많이 기대를 해도 좋을 것 같다.
Tea for Two 이 곡은 발매 전까지 안 들을려고 용을 쓰다가 오늘 일찍 일어나서 얼른 들음. 좋다. 좋다. 윽 달달해. 오늘따라 목소리가 더 달아요. 근데 멜로디도 좋고 오빠 목소리도 역시나 좋은데 가사 한구절 한구절이 사람 마음을 왜 이렇게 후벼 파는지.
守りたいから 切なくて
Sky는 어째서 아직도 2006년인건데-"-
혹시 몰라 새벽에 다들 자고있을 때 몰래 나올지두? 빨간 하트무늬 장화 준비 해 놔야지.
#2. 어딜가나 이쁨.

그 중에 웃는게 제일 예쁨.
#3. 오늘의 코끼리?
싸이 효과에 코끼리가 있길래 냉큼 질러버렸다.돌맹이고 코끼리고 오빠 덕에 매번 참..ㅎ.. 귀여우니까 됐음.
이글루 설정에서는 파비콘이라는걸 발견! 나만 이제 발견한건가?..
언제부터 생긴건진 모르겠지만 이것도 귀여우니까 됐음. 좋아.
신나서 귀염이 얼굴로 당장 바꿨지♪ 한번씩 코끼리로도 바꿔야겠다
이ㅣㅣㅣㅣㅣㅣㅣㅣㅣㅣㅣㅣㅣㅣㅣㅣㅣㅣㅣㅣㅣㅣㅣㅣㅣㅣㅣㅣ뻐
#4. 이젠 좀 잠잠해졌나 어떤가 싶어서 오랜(그래봤자 이틀)만에 컴퓨터를 켜서는, 평소 검색은 귀찮아서 안하는 터라 가던 곳만 이곳저곳 돌아다녀보니 그냥 정체기더라. 돔이 끝나야 전초전이 끝나고 뭐라도 시작하겠지. 읏시 이 판국에 돔에서 공연을 한다고 그게 퍽이나 감동적이고 기쁠까 싶고. 속_상
나간다고 무조건 욕하기 전에 그 말 못하는 속이 얼마나 끙끙 앓고 또 곪았을지 한번이라도 헤아려야 하는게 파슨 아닐까. 아무리 소리를 쳐도 들어주지를 않아서 이제서야 목소리를 좀 더 크게 내보겠다는 걸, 동방신길 지키고 싶어서 또 지키려고 그러는 걸, 그런 사람들을 되려 죽일놈을 만드는 꼴을 보자니 기가 찰 따름. 정신차려야 할 사람은 따로 있는걸? 모르면 닥치고나 있어라고 외쳐봅니다. 근데 무서운거는 알면서도 철판깔고 그따위로 지껄이는거. 이건 답이 업ㅂ서. 파슨심에 눈이고 정신이고 다 멀어버린거지. 이글루는 어쩌다 쓰레기장이 되버린거야. 윽 창피해..
나고야 음성은 한번 듣고는 이제까지와는 다른 절절함에 다시 재생을 못 하겠더라. 돔에서 또 그리 울면 우짜누싶고 무섭고 속상해 죽겠다. 그래도 그렇게라도 억누른 속을 풀 수 있다면야 백번이고 울어도 좋아 라며 조용히 뒤에서 응원하고 있을거임. 돔 공연을 한 후면 직캠이고 후기고 뭐든 뜨긴 뜰 텐데 아직까진 무서워서 무대를 볼 용기가 안 난다. 못 보겠어. 우으,ㅂ 엠스테는 어떳케 보냐.
#5. 1st Anniversary Book 님께 노래 리뷰 위주 정석 책 발간. 오빠가 있는 한 2nd 3rd 계속 나오겠지? 오빠에겐 다른 어떤 선물보다 값진 선물이 될 거라 생각된다. 힘들 때 한번씩 펼쳐 보고선 이렇게 든든한 사람들이 오빠를 응원하고 바라보고 있다는 걸 알고 한번이나마 더 웃을 수 있었으면 하는 바람. 평생 노래해줘. 언제나 네편!
#6. Stand by you 앨범 발매날을 얼마나 고대했었는데! 발매날이 오긴 왔구나.
Stand by you (Luv Behind The MLD) 이거 꽤 괜찮다. Stand by you는 원곡이 워낙 좋아서 그런지 암만 리믹스를 거지같이 해온 에벡도 이 곡은 못 망치는가 보다. 지금 분쿄도 2위던데, 오리콘은 아마 2위를 할 것같고 중점을 둘건 순위가 아니라 판매량>.< 조금 많이 기대를 해도 좋을 것 같다.
Tea for Two 이 곡은 발매 전까지 안 들을려고 용을 쓰다가 오늘 일찍 일어나서 얼른 들음. 좋다. 좋다. 윽 달달해. 오늘따라 목소리가 더 달아요. 근데 멜로디도 좋고 오빠 목소리도 역시나 좋은데 가사 한구절 한구절이 사람 마음을 왜 이렇게 후벼 파는지.
守りたいから 切なくて
Sky는 어째서 아직도 2006년인건데-"-


덧글
2009/06/30 17:08 # 답글
비공개 덧글입니다.
샹아 2009/07/01 10:27 #
응 웃기면서도 대단까지는 아니구 신기하고 그랬ㅋ_ㅋ 아직은 못 만났지만 언젠간 화장실에서 몽실이가 뿅하고 나오길 기원하고 있음 ♥_♥원래 드런 정치판 보다 더러운데가 여기 아닌가, 근데 알고보면 어쨌든 다 같은 빠순이라지. 돔이 끝나봐야 할 것 같아. 우선 돔 공연 준비로 멤버고 파슨이고 다 정신없고 바쁘니까! 윽 근데 오늘 7월 1일잉냐ㅑㅇ러ㅑㄴ유유ㅗㅠㅗㅠㅗㅠ떨리네.. 난 가지도 않으면서 떨리고 난리
눈누난나 오늘 전해주러 가야지
오늘 오리콘 뜨겠지? 스탠바이유 초동 조심스레 15만 예측해봅니다....>.<
2009/06/30 22:36 # 답글
비공개 덧글입니다.
샹아 2009/07/01 10:40 #
그럼 메밀묵과 하얀 티셔츠는 님의 담당>.< 그럼 나는 이쁜 장화가 어딨는지 얼른 물색을 해야겠어요!검색어 없앤 파워로 잘하면 이오공감도 없애겠던데요? 동방신기 빠순은 못하는게 없다.. 근데 창피해.. ㅇ<-< 밉게 보이는게 아니라 미운짓을 하니까 당연히 미워보일 수 밖에. 아니 대체 그런 포스트를 이오공감에 올릴 생각은 어떻게 하는걸까? 아니 맞는소리를 했으면 용사다 하고 관심이라도 가져 줄 텐데 저건 무ㅅ... 파슨의 상상게이지를 따라가려면 난 아직 멀었구나, 라는 생각이 듭니다. 근데 그딴걸 배워가고 싶지는 않아요. 윽
엔티카나 세이클럽은 파슨들만의 세상이었어? 우왕 나도 느껴보고 싶다! 다같은 파슨들끼리 뒤엎고 난리쳐도 그래도 지금처럼 쪽팔일 일은 없을테니까>.<..
라센은 아직 멀은 듯 해요! 윽 나는 지금 씨디 밀린지가 억만년.. ㅇ<-< 밀린거 다시 채우려니 엄두가 안 나요.
2009/06/30 23:05 # 답글
비공개 덧글입니다.
샹아 2009/07/01 10:43 #
모찌, 찹쌀떡, 호빵, 몽실이까지 다 생각나게 만드는 귀여운 조약돌이에요 ㅠ3ㅠ) 몽실이만 나와주면 딱일텐데요.. 언젠간 나오리라 믿습니ㅣ다!연인산 좋았어요>.< 계곡물도 시원하고! 엇 이건 당연한 이야긴가.. 여튼 기차타면 금방이던데요? 날씨 좋을 때 여름휴가로 연인산 추천해요! 헷
Lady_W 2009/07/01 13:08 # 답글
와 조약돌 너무 귀여워요 ㅎㅎㅎㅎㅎㅎ
샹아 2009/07/02 12:32 #
헷 하얗고 동글동글 한게 진짜 귀엽죠♬